태그 : snoop

2008/05/28   Life's So Hard [1]
2008/04/17   Got Beef [4]
2008/04/17   Gangsta In Me.
2007/10/19   You Bring Me Up (Remix)
2007/08/06   Doggfather. [2]
2006/10/16   What's Real?
2006/09/06   Vapors

Life's So Hard



개아작 Pac + Snoop Best + Daz Production 中 하나.
발기된 머어뻐킹 Niggaz 들도 From Head to Dick 까지 고개 숙이게 할 형님의 울분어린 통탄의 G-Life 넋두리.
앨범에 Lost Souls 와 함께 2Pac 의 사후 공개 트랙 중에 꼭 들어야 할 컷.
스눕은 그냥 지 보이스로 단순한 훅만 해도 곡 개압권. 그리고 웻싸빠들이고 아니고 떠나서 G-Funk 프로덕션은 기본적으로 리듬 치고 먹고 들어감. 진짜 존나 잘함. 이런걸 "예민해서 못듣겠어요" 하는 프로듀서 씨발 새끼들은 닥치고 자위대 웹진의 발진난 치부나 핥아라. 할딱 할딱.. "저 이달의 아티스트 시켜주세요" 라고 하면서 ... 똥오줌고름 가리지 말고 잘 핥어. 그거 잘하면 쇠고기 줄께.

by 정도현 | 2008/05/28 22:26 | [The Chosen One] | 트랙백(1) | 덧글(1)

Got Beef



아 이거 들으면서 진짜 실실거렸는데...내가 좀 Eastsidaz 좋아함.

by 정도현 | 2008/04/17 22:25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4)

Gangsta In Me.



이 언니들 앨범도 좀 짱인뎅.

by 정도현 | 2008/04/17 22:21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0)

You Bring Me Up (Remix)



K-Ci & Jo Jo Feat. Snoop Dogg - You Bring Me Up (Remix)

뮤비에서 추출한거라 그리 깔끔하진 않은데, 뭐 너무 듣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다.
아주 자리 제대로 잡고 흘러가는 베이스와 기타 라인으로 스눕...진짜..개 미친...
이 후에도 마치 팍이 케이씨, 조조와 그랬듯 스눕도 꾸준히 몬가 있길 바랬는데, 없네.
하긴 팍형도 모 그렇게 많은 꼴라보는 아니었지만...

by 정도현 | 2007/10/19 12:59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0)

Doggfather.

엮인글 : Vapors



이런 트랙이 일빠로 치고 나오는데 Tha Doggfather. 참..뭐랄까 당시에 무언가 부족했다 말할 수도 있었겠지만, 소포모어 징크스 따위완 상관없이 아주 딥하고 돕하고 느물 느물 제대로 쿨하게 흘러가는 앨범을 만들어 냈었다. 이 곡 건반이랑 프로듀서 Soopafly, 믹스는 모 DJ Pooh. Vapors 가 후반부에서 Six Minutes 와 함께 설득을 더해주고 있다면, 이 앨범은 Doggfather 로서의 급이 무언지 공언하며 제대로 까발리고 나가는 트랙. Doggystyle 과의 시간적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이 앨범은 기다린 보람과 설득이 충분한 앨범이었다. 간만에 또 들어줘야지. Snoop 은 항상 Favorite.!

또 생각해 보면 Lay Low 레파토리 이전의 이야기 정도 되는 것인가?!!

by 정도현 | 2007/08/06 21:59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2)

What's Real?




Question & Answer
Show n Prove

Snoop..당신은 그 명제에 있어서 가장 진실하다.
아름답게 여겨지기 까지 하다.
등장부터 지금까지 살아있는 날 것. Real Talk...!

by 정도현 | 2006/10/16 22:32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0)

Vapors

Vapors - Snoop Dogg

Track from The Album "Tha Doggfather" (1996, DeathRow)

이 트랙을 아주 아주 좋아하는 이유를 언급하고 싶어서...

일단 Snoop 은 난리를 치고 여전히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산다고 해도, 실제 그의 재능에 대해선 그리 많은 부분 언급되고 있지 않은 존재라 생각된다. 음악에 대한 센스들이 충만하고, 아이디어도 좋은 존재고 이같은 면이 그의 Rap의 전개속에 고스란히 묻어나오지만, 상당수 많은 블랙, 아니 힙합 뮤직을 듣는다 하는 사람들의 음악적 베이스란 것이 그리 두껍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Snoop이란 사람의 역량이 'G-Funk'등의 몇몇 단어들로 칭송받기도, 펌하되기도 했다는 것이 내 믿음이고 생각이다.

 Lyric 과 이것의 표현에 있어서 Snoop 의 Rap 이란 것은 인간의 목소리를 통틀어 지칭할수 있는 Vocal 이란 표현이 더 옳을 듯 하다. 그는 블랙뮤지의 역사에서 주체(Vocal)들이 표현해내고자 하는 여러 이야기의 주제나 그 내뱉음의 방법에 있어서 '계승자'이자 '모범'이라 할만한 식견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이것은 Rap 이란 표현이 가지는 고유의 개성과 맞물려 상당히 Dope 하고 십수년이 지나도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경지의 것으로 존재하고 있다.

 단순한 이유와 목적만을 울부짖건 - "사랑해 같이 자자!" 이런거.. -  약에 쩔어 허세를 부리며, 전후좌우 상관없는 단어들의 조합을 내뱉는 말놀음이건, 아니면 조소 섞인 이야기 한마당이건 Snoop 이 소화해내는 '표현'과 '의미'라는 건 이성적인 학습이나 경험으로 통한 감성이 아닌 덩어리화된 이미지로 청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치고 들어가 자리하게 된다.

 Doggystyle 의 중독성을 단지 G-Funk 의 정점을 보여준 한마당이라 언급하는 경향이 짙고, 틀린 것은 아니지만, 세월이 지나며 진짜 식은땀나게 만드는 건 Snoop의 Vocal 이란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생각된다.

 그에게 있어서 전작만 못한 평가를 받는 2집 Doggfather에서 동료들의 존재와 에피소드, 동시에 훗까시먹이기 까지 날렵하게 풀어낸 그의 Vocal 전개는 진짜 언제 들어도 좋다.

여기까지가 이유 '1' 이다.

그럼 이유 '2'는...바로 DJ Pooh 이다.

상대적으로 존나 무시당하는 감이 있어서 좀 짜증나지만, West Coast 힙합씬에 발족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소리쟁이들의 머리속에 본인들도 모르는 'Rhythm 의 운용' 에 대해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DJ Pooh 는 이 앨범의 Main - Producer 로서 참여 했었다. 그리고 이 트랙은 Cold Chillin' 의 Biz Markie 의 동명 Product 에 기인하고 있다는 사실이 난 무척 맘에 든다. 정확한 이유를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한번 해본다면, Remake(?) 의 선명함과 Snoop 스러움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게 아주 놀랍고, 기쁘기 까지 하기에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여간 이 트랙 Vapors 참 좋다.

 

by 정도현 | 2006/09/06 12:44 | [The Chosen On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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