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나름의 공지.
1. Atmospherics 가 팝업 뮤직창 모음이란건 아실거 같구요.
BGM 을 몇개 추가했어요. YNQ 의 개개 멤버(?) 들의 앨범 몇장인데, 안들어보신 분이라면 꼭 좀 들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2. 100 시리즈는 이미 완료가 됐습니다. 공개가 안된 130 여장(WHAT?) 은 왔다 갔다 아며 택스트를 더했다가 지웠다가 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저란 인간의 경험은 늘상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별반 다를 거 없는 택스트나 어구나 반복하며 앨범을 소개하긴 싫어서요. 이미 IMM 을 통해 다룰 외전 중 하나인 Fanatik 의 프로덕션은 화일을 업하기도 했는데, 그러고 나니 더 할말들을 생각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하여간 애초에 이 시리즈는 레어한 음원과 존재의 소개는 아니었다는 것을 저 자신이나 그리고 이곳을 들려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다시금 강조하고 싶네요. 하여간 이때까지 소개한 여러 존재와 앨범들은 또 여러 계기점이 된다 생각합니다. DB 를 뒤져보시면서 제 유년, 청년의 어떤 한면을 여러분도 느껴보실 수 있음 좋을 것 같습니다.
3. 또 여러 포스팅이 가면 갈수록 없던 성의가 더 없어지는 이유는 지금 티스토리 계정의 활용이나, 어떤 씨발년이 건드린 .COM 에 대한 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글루로서의 연장이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점이거던요.
4. 그외에 개인적으로 피곤하기 보단 골똘해지는 일이 많아서, 붙잡고 할라 그래도 좀 집중을 못하겠네요.
5. 하여간 그렇습니다. 모두 여름같은 봄의 절정 5월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BGM 을 몇개 추가했어요. YNQ 의 개개 멤버(?) 들의 앨범 몇장인데, 안들어보신 분이라면 꼭 좀 들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2. 100 시리즈는 이미 완료가 됐습니다. 공개가 안된 130 여장(WHAT?) 은 왔다 갔다 아며 택스트를 더했다가 지웠다가 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저란 인간의 경험은 늘상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별반 다를 거 없는 택스트나 어구나 반복하며 앨범을 소개하긴 싫어서요. 이미 IMM 을 통해 다룰 외전 중 하나인 Fanatik 의 프로덕션은 화일을 업하기도 했는데, 그러고 나니 더 할말들을 생각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하여간 애초에 이 시리즈는 레어한 음원과 존재의 소개는 아니었다는 것을 저 자신이나 그리고 이곳을 들려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다시금 강조하고 싶네요. 하여간 이때까지 소개한 여러 존재와 앨범들은 또 여러 계기점이 된다 생각합니다. DB 를 뒤져보시면서 제 유년, 청년의 어떤 한면을 여러분도 느껴보실 수 있음 좋을 것 같습니다.
3. 또 여러 포스팅이 가면 갈수록 없던 성의가 더 없어지는 이유는 지금 티스토리 계정의 활용이나, 어떤 씨발년이 건드린 .COM 에 대한 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글루로서의 연장이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점이거던요.
4. 그외에 개인적으로 피곤하기 보단 골똘해지는 일이 많아서, 붙잡고 할라 그래도 좀 집중을 못하겠네요.
5. 하여간 그렇습니다. 모두 여름같은 봄의 절정 5월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by | 2008/05/12 21:47 | [ET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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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ho가 나온 시점에서 맫립의 앨터이고 시리즈의 비지엠 추가는 참 적절하네요.
YNQ의 개개 멤버(?)←여기서 좀 피식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 맫립 작품들 차근차근 다시 곱씹는 중인데, 잘 듣겠습니다.
도현님도 5월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