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Illusions
오늘 아침에 명숙누나 전화 받고 비보를 접한 후에 한숨 쉬다가 다시 자다가 눈을 떴는데 이노래가 존나 듣고싶어서 씨디 꼽고 눈감고 들었다. 아 근데 도대체 왤케 대책없이 잘 만든거야. 말하기 입이 아플만큼 곡 도입부터 마무리까지 '존나좋음'으로 만들어진 트랙.
me encanta mucho esta cancion sobre todo es porque hay en esta cancion las origines del mejico!!!!!cuando escucho esta cancion como se dice en la letra quiero:beber una tequila sunrise y quiero fumar!!!!!!!!!!!!!!!!!
ay ay ay!!!!!!!!!! loco!!!!!
adios!
# by | 2008/04/27 15:14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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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랜 정말 과제하다가 새벽에 헤드폰 끼고 방 불 끄고 들으면
최고의 aural pleasure를 선사하더군요. 이거 듣고나면 wu-tang과의 협연
Killa Hill niggas- Boom Biddy Bye Bye 연타까지가 들어야함.
오랜만에 개인적으로 최고작으로 뽑는 이들의 Temple of Boom과 EP를 다시 꺼내들어야겠네요
krushmier 님이 Throw your set in the air 이거 언급하시면서 썻던 표현이 떠오르는데 살아숨쉬는듯한 꿈틀거리는 베이스라인!! 글도 리플도 잘읽고갑니다!
전 이상하게 Temples of Boom이랑 96년에 발표한 EP에 가장 애착이 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