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6일
Doggfather.
엮인글 : Vapors
이런 트랙이 일빠로 치고 나오는데 Tha Doggfather. 참..뭐랄까 당시에 무언가 부족했다 말할 수도 있었겠지만, 소포모어 징크스 따위완 상관없이 아주 딥하고 돕하고 느물 느물 제대로 쿨하게 흘러가는 앨범을 만들어 냈었다. 이 곡 건반이랑 프로듀서 Soopafly, 믹스는 모 DJ Pooh. Vapors 가 후반부에서 Six Minutes 와 함께 설득을 더해주고 있다면, 이 앨범은 Doggfather 로서의 급이 무언지 공언하며 제대로 까발리고 나가는 트랙. Doggystyle 과의 시간적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이 앨범은 기다린 보람과 설득이 충분한 앨범이었다. 간만에 또 들어줘야지. Snoop 은 항상 Favorite.!
또 생각해 보면 Lay Low 레파토리 이전의 이야기 정도 되는 것인가?!!
이런 트랙이 일빠로 치고 나오는데 Tha Doggfather. 참..뭐랄까 당시에 무언가 부족했다 말할 수도 있었겠지만, 소포모어 징크스 따위완 상관없이 아주 딥하고 돕하고 느물 느물 제대로 쿨하게 흘러가는 앨범을 만들어 냈었다. 이 곡 건반이랑 프로듀서 Soopafly, 믹스는 모 DJ Pooh. Vapors 가 후반부에서 Six Minutes 와 함께 설득을 더해주고 있다면, 이 앨범은 Doggfather 로서의 급이 무언지 공언하며 제대로 까발리고 나가는 트랙. Doggystyle 과의 시간적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이 앨범은 기다린 보람과 설득이 충분한 앨범이었다. 간만에 또 들어줘야지. Snoop 은 항상 Favorite.!
또 생각해 보면 Lay Low 레파토리 이전의 이야기 정도 되는 것인가?!!
# by | 2007/08/06 21:59 | [The Chosen On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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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집에서 못하게 하는것들 막 가르쳐주고 그러는ㅋ